어떤 창업가가 물었다. 꿈이 뭐냐-고. 득도해서 신선이 되는 것이라 했다.

벌써 도가 수행을 한 지가 10여년이 되었다.
근래 실천하면서 배운 공부들이 우주를 논하는 철학(양자역학, 바이오센트리즘)들과 맞닿아, 세계관이 확장되는 기분이 들어 글들을 남기려고 한다.

공부를 축적한 양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.